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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개리핑크, 랩과 청순의 만남! ‘새로운 혼성그룹 탄생?’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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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9 15:33
2013년 9월 9일 15시 33분
입력
2013-09-09 15:30
2013년 9월 9일 15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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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개리핑크
런닝맨 개리핑크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한 에이핑크가 멤버 개리와 '개리핑크'를 결성했다.
지난 8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은 아이돌의 제왕 특집으로 꾸며졌다.
본격적인 미션에 앞서 아이돌들은 런닝맨 멤버들과 팀을 이뤘다. 그중 에이핑크의 정은지-손나은은 개리와 '개리핑크'를 결성한 것.
개리는 청순함이 포인트인 에이핑크의 '노노노(NO NO NO)' 댄스를 기존 아이돌그룹 못지 않게 완벽하게 소화해 환호를 받았다.
런닝맨 개리핑크 등장에 누리꾼들은 "런닝맨 개리핑크, 그냥 혼성그룹 하나 짜라", "런닝맨 개리핑크, 너무 잘어울리고 매력적이다", "런닝맨 개리핑크, 전혀 위화감이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런닝맨 개리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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