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느님의 섹시 댄스?… 걸스데이와 함께한 유재석 ‘멜빵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06 13:36
2013년 9월 6일 13시 36분
입력
2013-09-06 10:59
2013년 9월 6일 10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제공
'국민 MC' 유재석이 걸그룹 걸스데이의 '멜빵춤'을 선보여 화제다.
8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아이돌 제왕' 특집으로 꾸며져, 인기 아이돌들이 대거 출연해 제왕의 자리를 놓고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친다.
이날 게스트는 2PM의 우영, 찬성, 비스트의 두준, 기광, 엠블랙의 이준, 승호, 인피니트의 성규, 엘, 씨스타의 효린, 다솜, 걸스데이의 민아, 유라, 에이핑크의 정은지, 손나은으로 역대 최다 게스트가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첫 번째 대결은 '런닝맨' 멤버들과 아이돌들이 선보이는 합동 무대.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아이돌들과 의상을 맞춰 입고 현란한 댄스 실력을 뽐냈다.
특히 유재석은 걸스데이의 '멜빵춤'을 완벽하게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아이돌 제왕' 특집에 맞춰 준비된 시원하고 아찔한 미션 게임들은 패기 넘치는 아이돌들의 치열한 승부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제작진은 확신했다.
유재석 멜빵춤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재석 멜빵춤, 정말 섹시할 것 같아" "유재석 멜빵춤, 너무너무 기대돼" "유재석 멜빵춤, 유느님은 못하는 게 뭐야?" "유재석 멜빵춤, 섹시 자태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유재석 ‘멜빵춤’. 사진=SBS 제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028년부터 국가암검진에 대장내시경 도입…폐암 검진 대상도 확대
경찰청, 순직 경찰 ‘칼빵’ 표현 예능에 법적 대응 검토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1심서 구형보다 센 징역 6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