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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 제복, 입기 민망한 사이즈… “표정이 더 황당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06 09:49
2013년 9월 6일 09시 49분
입력
2013-09-06 09:26
2013년 9월 6일 09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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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고우리 트위터
‘고우리 제복’
그룹 레인보우 멤버 고우리가 제복을 입은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고우리는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 작가님, 제복이라고 해서 좋아했는데 사이즈 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고우리 제복’ 사진에는 딱 보기만 해도 커 보이는 제복을 입은 고우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제복 소매가 고우리의 손등을 덮고 있는가하면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치마 길이가 한 눈에 들어올 정도였다.
특히 고우리는 예상치 못한 사이즈에 황당하다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고우리 제복’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른 옷 갖다 입은 것 같다”, “표정이 더 웃겨!”, “그런데 제복은 왜 입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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