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무도 가요제 라인업 확정…‘봉숙이’ 장미여관 합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04 17:20
2013년 9월 4일 17시 20분
입력
2013-09-04 15:29
2013년 9월 4일 15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무도 가요제 라인업 장미여관’
장미여관이 MBC ‘무한도전 가요제’라인업에 포함돼 화제다.
무한도전 관계자측은 “4일 진행되는 ‘무도가요제’ 첫 녹화에 지드래곤, 보아, 유희열, 김C, 장미여관, 프라이머리, 장기하가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평소 ‘무한도전’의 팬인 보아, 2회 연속 무도가요제에 참여하는 지드래곤 또 유희열, 김C 등 인기 가수들이 라인업에 오른 가운데 장미여관 역시 참여가 알려지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해 방송된 KBS2 ‘톱밴드2’에서 ‘봉숙이’라는 곡으로 화제를 모았던 장미여관은 2011년 보컬 및 기타 강준우와 육준완을 주축으로 결성했고 지난해 임경섭 배상재 윤장현을 영입해 5인조 체제로 활동 중이다.
무도 가요제 라인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도 가요제 라인업, 장미여관 완전 기대”, “무도 가요제 라인업이 무슨 락페 수준이다”, “무도 가요제 라인업, 본방 사주 예약”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3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4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5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6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7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8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9
너도나도 “주식”… 퇴직자들 노후자금 넣고, 손주는 ETF 샀다
10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6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7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8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3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4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5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6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7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8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9
너도나도 “주식”… 퇴직자들 노후자금 넣고, 손주는 ETF 샀다
10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6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7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8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EU “관세 위협 美, 협정 지켜라” 마크롱 “무역 바주카포 쓰자”
“안 묶였다” 외쳤는데 그대로 출발…中 절벽그네 관광객 추락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