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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김민아, 내 이름 그만 거론해” 돌직구… 웃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30 18:21
2013년 8월 30일 18시 21분
입력
2013-08-30 18:18
2013년 8월 30일 18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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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강민호 김민아 돌직구’
야구선수 강민호가 김민아 아나운서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최근 ‘예능 히든카드’ 특집으로 꾸며진 MBC ‘세바퀴’ 녹화에는 예능 MC를 꿈꾸는 각 분야 여자 MC들이 출연했다.
이날 김민아는 ‘다짜고짜 스피드퀴즈’ 코너에서 롯데 자이언츠 포수 강민호 선수에게 전화했다.
MC들 김민아 아나와의 열애설에 대해 묻자 강민호 선수는 “(김민아 아나운서와) 친하다는 이유로 제 이름을 자꾸 거론했다”며 “그만 했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또한 강민호는 “개인적으로는 (김)민아 누나가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강민호 김민아 돌직구’에 네티즌들은 “둘이 뭐야~”, “친해보이네”, “강민호 김민아 돌직구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민아 아나운서가 출연하는 MBC ‘세바퀴’는 오는 31일 방송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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