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스피카 ‘투나잇’ 뮤비 공개…비키니-욕조 신 “아찔”
동아일보
입력
2013-08-28 15:51
2013년 8월 28일 15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스피카 ‘투나잇’ 뮤직비디오 캡처)
가수 이효리가 프로듀싱에 참여한 걸그룹 스피카의 '투나잇(Tonight)'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28일 공개된 스피카의 타이틀곡 '투나잇'은 외국곡을 리메이크한 것으로 이효리와 스피카 멤버 보아가 공동작사가로 참여했다.
밝고 희망찬 가사가 돋보이는 '투나잇'의 뮤직비디오는 몽환적이면서도 유쾌한 스피카의 모습을 담아냈다. 화려한 색감이 돋보이는 이번 뮤직비디오 연출은 조용필의 '헬로(Hello)' 뮤직비디오를 찍은 감독 룸펜스가 맡았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스피카 멤버들은 비키니 차림으로 섹시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욕조 안에서 비키니 상의 끈이 풀어지는 장면은 아찔한 느낌을 자아낸다.
스피카 '투나잇' 뮤직비디오를 접한 누리꾼들은 "스피카 '투나잇' 뮤비, 이효리 느낌이 물씬" "스피카 '투나잇' 뮤비, 비키니와 욕조신 아슬아슬하더라" "스피카 '투나잇' 뮤비, 느낌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피카는 30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한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이란 “협상 불참” 통보에…트럼프 “그들은 분열, 휴전 연장”
3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4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5
‘정동영 美정보 누설’ 부인하는 정부…“美에 상응조치” 강경론도
6
종전협상 무산되나…이란 “트럼프 휴전연장 선언 의미 없다”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카드-車담대, 빌릴수 있는건 다 빌려쓴다
9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10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정동영 美정보 누설’ 부인하는 정부…“美에 상응조치” 강경론도
4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5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이란 “협상 불참” 통보에…트럼프 “그들은 분열, 휴전 연장”
3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4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5
‘정동영 美정보 누설’ 부인하는 정부…“美에 상응조치” 강경론도
6
종전협상 무산되나…이란 “트럼프 휴전연장 선언 의미 없다”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카드-車담대, 빌릴수 있는건 다 빌려쓴다
9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10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정동영 美정보 누설’ 부인하는 정부…“美에 상응조치” 강경론도
4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5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오늘 베트남 주석과 정상회담… 원전-공급망 논의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시위… 도심 교통 일시 마비
액상담배 24일부터 과세… “가격 3, 4배 뛴다” 사재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