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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소감… “유부남 아닌 싱글남과 연기, 좋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8 13:32
2013년 8월 28일 13시 32분
입력
2013-08-28 13:31
2013년 8월 28일 13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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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공효진 연기 소감’
배우 공효진이 소지섭과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공효진은 “최근 유부남과 연기하다가 싱글남과 연기하니 기분이 좋다. 내가 무슨 복인가 싶다”고 말하며 웃었다.
‘공효진 연기 소감’에 네티즌들은 “소지섭이면 유부남이라도 좋아”, “공효진이 진정한 승리자다”, “공효진 연기 소감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공효진과 소지섭의 훈훈한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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