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썰전’ 김구라, 아이유 불만 “모 아이돌과 관계 해명했어야”
동아일보
입력
2013-08-23 10:01
2013년 8월 23일 1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구라 아이유 불만
'썰전' 김구라, 아이유에 불만 토로 "모 아이돌과 관계 해명했어야"
썰전 김구라 아이유
김구라가 아이유에게 불만을 토로했다.
김구라는 22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최근 역시 자신이 참여하는 토크쇼 SBS '화신'에 출연했던 아이유의 방송 태도를 지적했다.
이날 '썰전'은 MBC '무릎팍도사' 폐지와 관련해 1인 토크쇼의 한계와 기존과 다른 방법으로 살아남는 토크쇼들에 대한 분석에 나섰다.
김구라는 "1인 토크쇼의 재미가 보장되려면, 트렌디한 인물이 이슈에 대해 솔직하게 답해줘야 한다"라고 운을 뗐다.
김구라는 '화신' 출연 당시의 아이유에 대해 "시청자들이 원하는 건 작년 사건에 대한 해명이다"라면서 "사진을 올린 이유가 아니라, 모 아이돌과의 관계에 대한 해명이 필요했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아이유는 '화신'에서 해당 SNS 사진 건에 대해 "실수로 올렸다"라고만 해명했다. 김구라는 "녹화 때 그 부분을 물어봤지만 이야기를 안 하더라"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앞서 김구라는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도 MC 규현에게 "아이유는 SM과 사이가 안 좋지 않냐"라고 질문해 당황하게 한 바 있다.
김영록 동아닷컴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썰전 김구라 아이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9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10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9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10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LG전자, 4분기 1090억원 손실…전년비 적자 전환
“새로운 모습 보여주겠다”…잠 설친 ‘쇼트트랙’ 임종언 올림픽 데뷔전
李 “창업 오디션 年 3∼4회로 확대 고려…예산은 추경으로 확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