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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조여정 “인피니트 성열, 열정적이고 순수한 아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16 15:58
2013년 8월 16일 15시 58분
입력
2013-08-16 15:52
2013년 8월 16일 15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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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식구들이 그룹 인피니트 멤버 성열을 칭찬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in 캐리비언(이하 '정글')'의 류담, 조여정, 노우진이 출연했다.
DJ 정찬우, 김태균는 '정글' 멤버에게 "성열과 함께 생활했는데 어땠느냐?"고 물었다.
노우진은 "정말 털털한 친구라고 느꼈다"고 답했고 조여정은 "열정적이고 순수한 아이"라고 말하며 호감을 표시했다.
DJ들은 조여정에게 "성열과 오종혁 중 누가 더 마음에 드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조여정은 "인피니트 성열은 내 동생에 가깝다"며 "이성적으로 느끼기보다 친한 동생으로 느낀다"고 답했다.
또 조여정은 "성열보다는 오종혁이 이성적으로 느껴진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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