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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양요섭 대시 1위, “끼쟁이다”… 반응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13 15:02
2013년 8월 13일 15시 02분
입력
2013-08-13 14:58
2013년 8월 13일 14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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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갈무리
‘양요섭 대시’
그룹 비스트 멤버 양요섭이 가장 대시 많이 받는 멤버로 꼽혔다.
1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비스트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신영은 “여자에게 가장 대시 많이 받는 멤버는 누구냐”고 물었고, 멤버들은 “양요섭”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신영이 “양요섭이 인기가 많냐”라고 되묻자 멤버들은 “장난 아니다. 끼쟁이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양요섭은 “끼 안 부린다”라며 억울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양요섭 대시 1위 소식에 네티즌들은 “양요섭 대시 많이 받나보다”, “양요섭 대시 누구한테 받았을까?”, “역시 귀여운 스타일이 대세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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