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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민낯 셀카 공개, “이정도면 여신 맞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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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2 09:35
2013년 8월 12일 09시 35분
입력
2013-08-12 09:31
2013년 8월 12일 09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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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민낯
배우 이다희는 지난 1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 스노쿨링하면서 대왕조개도 보고 날씨도 정말 좋아서 다들 신났어요. 산호섬 정말 예쁘다.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의 이다희가 뚜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 등을 자랑하며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이다희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검사 서도연 역으로 열연을 펼쳤으며 지난 8일 함께 출연한 배우 윤상현, 정웅인, 이보영 등 드라마 팀과 함께 포상 휴가차 푸켓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다희 민낯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다희 민낯 사진 진짜 예쁘다”, “이다희 민낯 대박~ 이정도면 여신 맞다”, “우와~ 화장한 것 보다 예쁘네요”, “이다희 민낯 사진 보니 피부 정말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이다희 미투데이(이다희 민낯)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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