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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이지훈에게 전수한 소개팅 비법은? “소개팅이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12 09:16
2013년 8월 12일 09시 16분
입력
2013-08-11 18:23
2013년 8월 11일 18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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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이지훈 소개팅
아이유 이지훈 소개팅 비법
가수 아이유가 배우 이지훈에게 소개팅 비법을 전했다.
11일 '해피선데이-맘마미아'는 '엄마가 소개한 사람 만나기'를 주제로 박은영 아나운서와 배우 이지훈의 소개팅이 방송됐다.
이날 이지훈은 일명 '성신여대 퀸카'로 이름난 23세의 무용학도 민지원과 소개팅을 하게 됐다. 이에 이지훈은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 함께 출연 중인 아이유에게 소개팅 팁을 알려달라며 도움을 청했습니다.
"소개팅녀가 23살로 네 또래다. 팁을 달라"라는 이지훈의 부탁에 아이유는 "오빠는 하나하나 챙겨주는 점이랑 목소리가 좋다. 오빠 처음 봤을 때 진짜 목소리가 좋다고 생각했다"라고 장점을 꼽았다.
그러면서 아이유는 "세세하게 칭찬을 해줘라. 눈썹이나 콧대가 예쁘다고 해주면 좋다"라고 소개팅 비법을 전수했다.
아이유 이지훈 소개팅 비법 전수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유 이지훈 소개팅 비법 전수, 아이유가 여자들 심리를 꿰뚫고 있다", "아이유 이지훈 소개팅 비법 전수, 역시 대세 아무나 하는 거 아니군", ""아이유 이지훈 소개팅 비법 전수, 이지훈은 귀여우니까 잘 될 듯", ""아이유 이지훈 소개팅 비법 전수, 아이유 완전 예리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아이유 이지훈 소개팅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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