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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초6때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에…“‘아빠베개 ’녹음 중단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09 16:06
2013년 8월 9일 16시 06분
입력
2013-08-09 16:04
2013년 8월 9일 16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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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출처=동아 DB
'옥주현 아버지'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에 눈물을 흘렸다.
옥주현은 최근 진행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서 지난 2월 5년 만에 낸 솔로 미니앨범 '아빠 베개'를 녹음할 당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그는 "'아빠 베개'를 녹음할 당시 초등학교 6학년 때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에 눈물이 나서 녹음을 여러 번 중단했었다"고 털어놨다.
옥주현은 이어진 무대에서 '아빠 베개'를 부르다가 또 다시 눈물을 흘려 관객들까지 안타까워했다는 후문이다.
누리꾼들은 "옥주현 아버지 사연에 나도 눈물", "옥주현 아버지 좋은 곳으로 가셨을 듯", "옥주현 아버지가 안 계신 건 처음 알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 옥주현은 핑클의 히트곡 '루비'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불렀으며, 현재 출연 중인 뮤지컬 '엘리자벳'의 '나는 나만의 것'을 힘 있게 불러 박수갈채를 받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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