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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스 해체 이유 “여자 문제 때문 아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08 14:45
2013년 8월 8일 14시 45분
입력
2013-08-08 14:35
2013년 8월 8일 14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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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현도가 그룹 듀스의 해체 이유에 대해 밝혔다.
이현도는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활동했던 그룹 듀스의 해체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이현도는 듀스의 해체 이유에 대해 “작전상 해체였다”며 듀스가 데뷔 2년 만에 해체한 이유는 한 여자를 두고 두 멤버가 싸웠기 때문이라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또 “증권가의 소문이 그때도 있었나 보다”라며 “서로 전문적으로 가고 싶은 길을 함께 걷기 위해서였다. 나는 프로듀서, 성재는 엔터테이너로 독립하고 싶어했다”고 덧붙였다.
듀스 해체 이유를 접한 누리꾼들은 “듀스 해체 이유, 그랬었구나” “듀스 해체 이유,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주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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