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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스 해체 이유, “여자 때문 아니냐” 묻자… 정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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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8 15:27
2013년 8월 8일 15시 27분
입력
2013-08-08 10:15
2013년 8월 8일 10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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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갈무리
‘듀스 해체 이유’
가수 이현도가 듀스 해체 이유에 대해 직접 밝혔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가수 이현도, 버벌진트, 하하, 스컬, 뮤지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현도는 소문만 무성했던 듀스시절 이야기들로 많은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듀스가 데뷔 2년 만에 해체한 이유가 ‘여자 때문이 아니냐’는 MC들의 질문에 이현도는 “그런 이유가 아니다. 작전상 해체였다”고 밝혔다.
그는 “서로가 전문적으로 가고 싶은 길을 함께 가기 위해 해체를 선택했다. 나는 프로듀서의 길을 가고 싶었고, 김성재는 엔터테이너로 독립하고 싶어 했다. 그러다가 슬픈 일이 생겼다”며 故 김성재의 사고를 언급했다.
듀스 해체 이유에 대해 네티즌들은 “루머는 루머일 뿐이다”, “듀스 해체 이유 들으니 안타깝네”, “듀스 해체 이유 그것 때문이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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