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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사이베리’ 미란다 커… 아들 플린의 뽀뽀 세례
동아닷컴
입력
2013-08-07 14:00
2013년 8월 7일 14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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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가 자신의 몸매 비결로 아사이베리를 꼽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아들 플린과 함께한 파파라치 사진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지난달 31일 미국 뉴욕에서 아들 플린과 함께 외출한 미란다 커의 모습을 포착했다.
이날 스튜디오에서 일을 마친 후 미란다 커는 아들 플린을 데리고 외출에 나섰다.
앞서 7일 오전 방송된 KBS '굿모닝 대한민국'은 전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건강식품 아사이베리의 다이어트 효과에 대해 전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
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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