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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무보정 사진, 핫팬츠 사이로 ‘아찔한 각선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06 15:01
2013년 8월 6일 15시 01분
입력
2013-08-06 08:41
2013년 8월 6일 08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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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무보정 각선미 /사진제공=핑크스푼
배우 박하선의 무보정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박하선의 소속사는 대기실에서 드라마 대본을 보면서 연기 연습을 하고 있는 박하선의 무보정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흰색 블라우스와 검은색 핫팬츠를 입은 박하선은 대기실 의자에 앉아 드라마 대본을 집중해서 보고 있다. 박하선이 출연하는 MBC 드라마 '투윅스'의 대본 연습 장면.
특히 무보정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박하선의 늘씬한 각선미가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박하선 무보정 사진, 다리 진짜 길다", "박하선 무보정 사진, 각선미가 부럽네요", "박하선 무보정 사진, 더 예뻐진 것 같다", "박하선 무보정 사진, 늘씬하고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투윅스'는 살인누명을 쓴 남자가 백혈병에 걸린 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그렸다. 극중 박하선은 백혈병에 걸린 딸을 둔 엄마 '서인혜' 역을 맡았다. 7일 오후 10시 첫 방송.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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