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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병사 재배치, 12명 전원 소총병으로 전방 배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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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5 14:31
2013년 8월 5일 14시 31분
입력
2013-08-05 12:07
2013년 8월 5일 12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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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병사 재배치’
국방홍보지원대 소속의 연예병사 12명의 재배치가 확정됐다.
지난 4일 육군은 “국방홍보지원대 폐지에 따라 연예 병사 12명에 대한 재배치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일 육군은 인사사령부에서 감찰 헌병장교의 입회 하에 이들의 부대를 공개적으로 재설정했다.
연예병사 재배치 12명 중 김무열(12사단), 박정수(12사단), 이혁기(21사단), 김민수(27사단), 김호영(2사단), 이석훈(7사단), 류상욱(6사단) 일병, 이지훈(5사단), 최재환(수기사) 병장은 전방부대로 배치하고 안마시술소 출입 논란을 일으킨 최동욱(세븐·8사단), 이상철(상추·15사단), 일병과 이준혁(3사단) 상병은 오는 9일 징계 기간이 만료되는대로 재배치될 예정이다. 연예병사 12명의 주특기는 소총병으로 변경됐다.
연예병사 재배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연예병사 재배치, 반성하길”, “연예병사 재배치, 왜 그랬을까”,“연예병사 재배치, 정신 차리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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