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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과거, “모델 여자친구 따라갔다가…”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02 17:31
2013년 8월 2일 17시 31분
입력
2013-08-02 15:04
2013년 8월 2일 15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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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배우 주상욱의 과거 방송 출연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KBS2 새 월화드라마 ‘굿 닥터’ 출연진 주원, 주상욱, 정만식, 김영광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주상욱 과거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주상욱은 청소년 드라마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는 사실을 털어 놓았고, 해당 영상이 함께 공개됐다.
주상욱은 “모델이었던 여자친구를 따라 용돈벌이라도 하려고 아르바이트처럼 했다”며 “1998년 청소년 드라마인 KBS ‘신세대 보고서-어른들은 몰라요’에 출연했다”고 연예계에 입문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공개된 영상 속 주상욱 과거 모습은 지금과는 달리 다소 촌스러운 모습이어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그 때 이미 나이가 22살이었다. 그 땐 굉장히 어려 보였다. 단역부터 해 연기 시작한 지는 오래됐지만 실질적으로 얼굴을 알린 건 3년 전 쯤이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주상욱 과거에도 미남이었네”, “22살 맞아? 어려보인다”, “주상욱 과거 여자친구는 누구였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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