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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폭풍질투, 감탄사 연발… “저 다리를 내가 가졌으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30 15:52
2013년 7월 30일 15시 52분
입력
2013-07-30 11:22
2013년 7월 30일 1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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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4' 갈무리
‘이효리 폭풍질투’
가수 이효리가 폭풍질투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유튜브에 공개된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4’(이하 도수코4) 예고 영상에서 도전자들을 향한 폭풍질투를 쏟아냈다.
‘도수코4’의 특별심사위원으로 초대받은 이효리는 도전자들의 미션 결과를 심사하던 중 도전자들의 끼와 훌륭한 신체 조건에 대해 끊임없이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효리는 “몸매가 너무너무 부럽더라고요. 저런 얼굴과 몸매를 내가 가지고 있으면…”이라면서 “저 다리를 내가 가졌으면!”이라고 외쳐 폭풍질투를 드러냈다.
‘이효리 폭풍질투’에 이어 포토그래퍼 조선희는 “‘도수코4’에서 떨어지면 내가 데려다가 키워보고 싶다”면서 평가했고 MC 장윤주 역시 “최고의 끼순이, 어후!”라고 말해 출연자들에 대해 이례적으로 극찬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효리 폭풍질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효리 폭풍질투할 것이 뭐가 있다고?”, “제작진이 악마의 편집한 것 아닌가?”, “이효리가 키가 조금만 더 컸으면 대박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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