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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군대리아 신 메뉴 ‘군맥’ 개발, “토마토 디럭스 세트 6500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2 09:51
2013년 7월 22일 09시 51분
입력
2013-07-22 09:50
2013년 7월 22일 0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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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군맥 개발.
배우 류수영이 지난 2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에 출연해 ‘군대리아’의 신 메뉴 ‘군맥’을 개발해 화제다.
이날 방송에는 김수로, 서경석, 류수영, 장혁, 손진영, 샘 해밍턴, 박형식 7명의 ‘진짜사나이’ 멤버들이 청룡부대에서 훈련 받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남한강에서 훈련을 마치고 아침식사로 햄버거 재료와 특이하게 토마토를 배급받았다.
‘군 요리 전문가’ 류수영은 배급받은 토마토를 얇게 썰어 동료들에게 나눠주며 “빵 사이 넣어 먹어라”며 일명 ‘군맥’ 레시피를 추천했다.
‘군맥’을 맛본 장혁은 “시중에서 파는 것과 똑같다. 군맥이라고 부르면 될 것 같다” 고 말했고 박형식은 “5000원 이상은 받을 수 을 있을 것 같다”며 극찬했다.
제작진은 이렇게 만들어진 군대리아 신 메뉴를 ‘군맥’이라고 이름 붙이며 ‘토마토 디럭스 출시 단품 5000원, 세트 6500원’라는 자막으로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류수영 군맥 개발을 접한 네티즌들은 “군 요리 전문가 긍정가이 류수영 인정한다”, “군대리아 신메뉴네”, “류수영 군맥 개발 군대요리 전성시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MBC ‘일밤-진짜사나이’ (류수영 군맥 개발)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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