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국민 첫사랑’ 수지 ‘런닝맨’ 등장, “널 좋아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2 08:27
2013년 7월 22일 08시 27분
입력
2013-07-22 08:25
2013년 7월 22일 08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지 런닝맨 등장.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지난 2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해 남자 출연진들의 큰 인기를 얻었다.
이날 ‘런닝맨’ 방송에선 멤버들이 학창시절로 돌아가 운명의 짝을 찾는 내용이 담겼다.
이날 수지가 긴 생머리에 수수한 교복 차림으로 교실에 등장하자 유재석을 비롯한 ‘런닝맨’ 멤버들은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또 수지가 “난 수지라고 해”라며 수줍게 인사하자 이광수는 “TV에서 봤다. 이승기랑 뽀뽀하는 거 봤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그래도 우리는 널 좋아해”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큰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의 ‘런닝맨’ 등장에 누리꾼들은 “수지 런닝맨 드디어 등장했네”, “이승기랑 뽀뽀해도 나도 좋아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캡처(수지 런닝맨 등장)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2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3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4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5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6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7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8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9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10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尹 추종하는 당권파 시대착오…제압하고 밀어내야”
5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8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재판부 “내란 우두머리죄 성립”
9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10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2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3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4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5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6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7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8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9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10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尹 추종하는 당권파 시대착오…제압하고 밀어내야”
5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8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재판부 “내란 우두머리죄 성립”
9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10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친명계 “선 넘지마라” 발끈
오세훈, 장동혁에 “결과에 책임지는 태도, 그것이 보수 정치의 본령”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