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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결별, “결별이 오히려 몰입 더 잘 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16 19:05
2013년 7월 16일 19시 05분
입력
2013-07-16 17:06
2013년 7월 16일 17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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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김현숙 결별’
개그우먼 출신 배우 김현숙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2일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12’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시즌에서 영애씨가 이별을 경험했다. 나도 얼마 전 실제로 이별을 겪었다”고 결별을 고백했다.
이날 김현숙은 “극중 산호와도 파혼을 했는데 나도 실제로 남자친구와 이별했다”면서 “실제로 헤어진 상황이어서 극 중 파혼이라는 상황에 더욱 몰입이 잘 됐다”고 말했다.
이어 “내 경우엔 약혼한 상황은 아니었지만 결별이니까 그런 느낌이 작품 속에 잘 묻어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현숙은 지난 2011년부터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교제를 시작했지만 결국 2년 만에 헤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현숙 결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막돼먹은 영애씨’에서의 연기 기대할게요. 힘내세요!”, “언제나 에너지 넘치는 모습 잘 보고 있어요”, “더 좋은 사람 만나시기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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