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광고계 수지 평판,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한다”… 역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12 10:20
2013년 7월 12일 10시 20분
입력
2013-07-12 10:17
2013년 7월 12일 10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수지 트위터
‘수지 평판’
배우로도 맹활약 중인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에 대한 광고계 평판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진행된 KBS2 ‘풀하우스’ 녹화에는 광고제작자 겸 탤런트 오경수가 출연해 광고계 비하인트 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경수는 광고계에서 평판이 좋은 연예인으로 수지를 꼽으며 “수지는 광고 현장에서 스태프들에게 엔돌핀을 주는 존재”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수지만큼은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라고 한다”며 수지에 대해 극찬했다. 또한 오경수는 수지 외에 광고업계에서 평판이 좋은 연예인으로 김태희, 차태현을 꼽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수지 평판을 들은 네티즌들은 “역시 수지 평판도 좋구나”, “수지가 대세는 대세야”, “수지 평판이 안 좋을 수가 있나”, “그냥 인상만 봐도 평판이 좋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3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7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8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9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10
다양하게 먹을수록 좋다?… “다이어트는 ‘같은 음식 반복’이 답”[바디플랜]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8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9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10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3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7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8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9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10
다양하게 먹을수록 좋다?… “다이어트는 ‘같은 음식 반복’이 답”[바디플랜]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8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9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10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망고 후숙하라더니 썩어있다”…2월 접수 과일 관련 상담, 68.9% ‘급증’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층간소음 착각에 장화 신고 이웃 밟고 걷어찬 70대…2심도 징역 17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