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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결별’ 조희, 과거 뮤비서 이별하고 눈물 ‘펑펑’
동아일보
입력
2013-07-09 19:48
2013년 7월 9일 19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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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조희 알렉스 결별/뮤비 '약속' 캡쳐
슈퍼모델 출신 배우 조희가 과거 뮤직비디오에서 이별의 아픔을 연기한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9일 조희와 가수 알렉스가 결별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그러면서 조희가 과거 출연한 뮤직비디오에서 이별의 아픔을 연기한 모습이 회자되고 있다.
앞서 조희는 가수 송크라이의 '약속'이라는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다. 이 노래는 결별의 아픔을 애절하게 담은 곡이다. 당시 조희는 연인과 헤어진 뒤 힘들어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연기를 펼쳐 호평을 얻었다.
한편, 조희는 2006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해 '올어바웃네이처' 상을 수상했다. 이후 2011년 MBC 드라마 '파스타'로 배우로 데뷔했으며 함께 출연한 알렉스와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년여 간 공개 열애를 해왔다.
이에 네티즌들은 "조희-알렉스 결별 안타깝다", "조희-알렉스 결별 진짜야?", "조희-알렉스 결별 이유가 뭐지", "조희-알렉스 결별, 씁쓸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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