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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 현아앓이 “김태희보다 현아가 내 이상형” 손하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9 11:37
2013년 7월 9일 11시 37분
입력
2013-07-09 11:17
2013년 7월 9일 1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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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 현아앓이’
배우 우현이 포미닛 현아를 이상형으로 꼽은 것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오후 방송예정인 JTBC ‘유자식 상팔자’ 녹화에 참여한 우현은 자신의 이상형으로 현아를 꼽았다.
“배우자의 정신 건강을 위해 하는 거짓말은 뭐가 있나”는 사회자의 질문에 배우 우현이 “아내에게 김태희 같은 분들이 사귀자고 하면 눈을 콕 찔러 도망가게 할 거라고 선의의 거짓말을 하곤 한다”고 답한 것.
우현은 이에 덧붙여 “사실 김태희는 내 이상형이 아니다. 사실 내 이상형은 포미닛의 현아다”라 밝혀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현아에게는 특별히 영상편지와 함께 손하트까지 보내기도 했다.
이를 지켜보던 우현의 아들 우준서 군은 “우리 아빠지만 부담스럽다”고 돌직구를 날려 출연진들을 다시 한번 폭소케 했다.
우현 현아앓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현 현아앓이, 아저씨가 귀엽네” “우현 현아앓이, 현아를 아세요?” “우현 현아앓이, 현아가 역시 대세인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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