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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집 공개, 화이트톤으로 깔끔하게… “성격이 보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8 14:35
2013년 7월 8일 14시 35분
입력
2013-07-08 13:43
2013년 7월 8일 13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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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KBS 박은영 아나운서의 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맘마미아’에서는 박은영 아나운서가 ‘100km 드라이브’ 미션을 받고 엄마와 여행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박은영 아나운서의 집이 의도치 않게 공개돼 눈길을 끈 것. 박은영 아나운서 어머니는 보기만 해도 더운 올블랙 의상을 입고 내려왔고, 이에 박은영 아나운서는 “당장 옷을 갈아입자”고 말하며 집으로 향했다.
공개된 박은영 아나운서 집은 깔끔하게 정돈돼 있었다. 특히 그녀의 침실은 화이트톤으로 꾸며져 있었고 먼지 하나 나오지 않을 정도로 깨끗해 눈길을 끌었다.
박은영 집 공개에 네티즌들은 “박은영 집 공개할만하다. 정말 깔끔하네”, “박은영 집 공개 모습에서 성격이 느껴지는 거 같다”, “박은영 집 공개 깜짝 방문 맞아? 너무 깔끔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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