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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들려 10회, “스포 유출…다음 주까지 언제 기다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5 14:16
2013년 7월 5일 14시 16분
입력
2013-07-05 13:57
2013년 7월 5일 13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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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홈페이지
‘너의 목소리가 들려 10회’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가 매회 파격적인 스토리로 네티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분은 1년이란 시간이 흐른 뒤 달라진 이보영, 윤상현, 이종석의 이야기를 담았다.
민준국(정웅인) 살해 혐의로 재판에 선 박수하(이종석)를 위해 1년 만에 뭉친 변호사 장혜성(이보영)과 차관우(윤상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수하가 범인으로 몰리고 있는 불리한 상황에서 장혜성은 검사 서도연(이다희)와 뜨거운 법정공방을 벌였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10회’를 시청한 네티즌들은 “작가가 너무 대단한 듯”, “다음 주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다들 너무 연기 잘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 네티즌에 의해 ‘너목들 스포유출’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면서 제작진을 난감하게 만들고 있다. 게시물에는 회별 부제목까지 담겨 있을 뿐만 아니라 ‘너의 목소리가 들려 10회’ 내용이 본방송의 줄거리와 일치해 논란이 일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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