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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소속사 대표, 결혼후에도 활동 계속… “와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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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5 09:33
2013년 7월 5일 09시 33분
입력
2013-07-05 09:31
2013년 7월 5일 09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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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광용 아나운서 트위터.
한혜진 소속사 대표의 심경이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기성용 한혜진 결혼식에 참석한 박지윤이 상황을 전했다.
김구라가 “잠입취재하고 왔다고 들었다”고 말하자 박지윤이 “무슨 소리냐. 정식으로 초대받아 갔다왔다”고 발끈했다.
이어 박지윤은 “한혜진 소속사 대표가 먼발치에서 굉장히 쓸쓸해 보였다”면서, 딸 시집보내는 기분일 것 같다고 묻자 “괜찮다. 결혼 후에도 활발하게 활동할 것이다”고 한혜진 소속사 대표가 답했다.
‘한혜진 소속사 대표’ 소식에 네티즌들은 “계속 활동한다니 좋다”, “와우 좋은 소식이네”,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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