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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딸 공개, 유해진 “나 안 닮아서 다행”… 웃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1 13:45
2013년 7월 1일 13시 45분
입력
2013-07-01 13:39
2013년 7월 1일 13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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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엄태웅 딸 공개’
배우 엄태웅이 자신의 딸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는 경상북도 의성군으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여행에 앞서 멤버들은 며칠 전 득녀한 엄태웅에게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엄태웅은 “다들 자식을 ‘낳아봐라’고 하는데 진짜 그 말밖에 없더라”며 감격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이어 차태현은 “사진을 보니 정말 예쁘더라. 입술이 날 닮았다”고 말했다. 그러자 유해진은 “(입술이) 나 안 닮아서 다행이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엄태웅 딸 공개’에 네티즌들은 “아~ 예쁘다”, “엄태웅과 윤혜진 씨를 반반 닮았네요”, “엄태웅 딸 공개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 씨는 지난달 18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3kg의 딸을 낳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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