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포토]‘생활고 고백’ 아이비, 침대 위에서 얼굴 가리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28 12:01
2013년 6월 28일 12시 01분
입력
2013-06-28 11:58
2013년 6월 28일 11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이비 생활고 고백’
가수 아이비가 한때 연예활동을 중단하면서 생활고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아이비는 최근 진행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 녹화에서 ‘시련이 남긴 교훈’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같이 밝혔다.
아이비는 “‘유혹의 소나타’로 인기 대열에 올랐지만 스캔들과 소속사 소송에 휘말려 급작스럽게 활동을 중단하며 생활고를 겪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아이비는 “수입이 7개월째 없었는데도 소비 습관을 바꾸지 못해 당시 통장에는 잔액이 600원밖에 남지 않았었다”며 “그때 돈의 소중함을 느꼈고 긍정적인 성격 덕에 위기를 기회라고 생각하며 시련을 극복했다”고 달라진 소비 습관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현재는 차도 경차로 바꾸고 저축도 열심히 하며 살고 있다”고 아이비는 덧붙였다.
한편, 아이비가 출연하는 ‘가족의 품격-풀하우스’는 28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이비 생활고 고백, 짠하다”, “아이비 생활고 고백, 힘든 시절도 있었군요”, “아이비 생활고 고백, 재기에 성공해서 기쁘다“, “아이비 생활고 고백,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3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3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61%로 상승…외교·코스피 호재 영향
[속보] 경찰, ‘북한 무인기’ 피의자 3명 출국금지
경찰, ‘공천헌금 1억 의혹’ 강선우 전 보좌관 4차 소환 조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