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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 눈물, “父 장례식장도 가지 않아”…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26 16:02
2013년 6월 26일 16시 02분
입력
2013-06-26 10:18
2013년 6월 26일 1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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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아닷컴DB
‘성동일 눈물’
배우 성동일이 아버지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성동일은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녹화에서 “10살 때 아버지를 처음 만났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그전까지는 호적도 이름도 없는 아이였다”며 불행했던 어린시절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어 성동일은 “아버지가 미워서 20년 동안 얼굴도 보지 않았다.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장례식장에 가지 않았다”고 말하며 뜨거운 눈물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성동일 눈물’에 네티즌들은 “살아계셨으면 아들의 모습 보고 좋아하셨을 듯”, “힘내세요”, “성동일 눈물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동일이 출연하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는 오는 27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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