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은밀하게 위대하게 550만 돌파…역대 최고 가능할까?
동아일보
입력
2013-06-20 19:50
2013년 6월 20일 19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은밀하게 위대하게 550만 돌파
은밀하게 위대하게 550만 돌파
김수현 주연의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550만 관객을 돌파, 대박 행진을 계속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19일 하루 동안 11만 429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558만 4748명으로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질주했다.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개봉 36시간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최단 시간 100만 돌파 기록을 세운 이래 개봉 5일 만에 300만, 개봉 12일 만에 500만을 돌파하는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했다. 급기야 15일 만에 관객 수 550만 명을 돌파한 것.
550만을 돌파한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박스오피스 1위는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맨 오브 스틸'마저 꺾은 것으로,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20일부터 브래드피트가 제작과 주연을 맡은 '월드워Z'가 개봉하는 만큼,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2주 연속으로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와 맞대결하게 됐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김수현, 박기웅, 이현우 등 청춘 스타들의 연기로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은밀하게 위대하게 550만 돌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은밀하게 위대하게 550만, 역대 최고 노려봐도 되겠는데?", "은밀하게 위대하게 550만, 1000만 금방 채우겠네", "은밀하게 위대하게 550만, 난 김수현 보러 한 번 더 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은밀하게 위대하게 550만 돌파 사진=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포스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2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3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4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올해 로스쿨 합격생 10명 중 6명이 SKY 출신
9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10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작성…관저 특혜 ‘21그램’에 14억 줬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7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8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9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0
[속보]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2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3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4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올해 로스쿨 합격생 10명 중 6명이 SKY 출신
9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10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작성…관저 특혜 ‘21그램’에 14억 줬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7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8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9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0
[속보]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미 · 이스라엘 이라크 공습에 이라크 보안군 최소 5명 피살
“엄벌해 달라” 쏟아진 탄원서…4개월 아들 살해 친모 선고만 남았다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