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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선정성 논란 해명’ 김예림… “음악에 집중해 주세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9 16:57
2013년 6월 19일 16시 57분
입력
2013-06-19 15:46
2013년 6월 19일 15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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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해명’
김예림이 신곡 '올 라잇(All right)' 티저 영상의 선정성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투개월 김예림은 18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IFC몰 엠펍에서 열린 첫 미니앨범 'A Voice' 쇼케이스에서 속옷 노출 장면이 등장하는 '올 라잇' 티저의 선정성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예림은 "'올 라잇'의 가사 내용을 설명하기 위한 것"이라며 "무대에서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지만 티저에서는 '올 라잇' 가사에 부합하는 여자의 마음을 표현하려고 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관심을 주셨지만 제 음악에 집중해 주셨으면 좋겠다. '올라잇' 가사를 보고 티저를 보면 이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13일 공개된 김예림의 '올 라잇' 티저에는 민소매 상의에 속옷 하의만 입은 한 여성이 소파에 앉거나 침대 위에 누워 굴곡진 몸매를 자랑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속옷 노출 장면에서 김예림의 얼굴이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파격적인 티저 영상에 누리꾼들은 놀랍다는 반응을 보인바 있다.
한편 김예림의 타이틀곡 '올 라잇(All right)'은 앨범 총괄 프로듀서인 윤종신이 김예림의 음역에 가장 최적화된 멜로디로만 만든 댄스곡이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감각적인 가사, 김예림의 세련된 보컬이 만나 완성도 높은 곡이 탄생했다는 평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예림 해명 굳이 안해도 되지 않나?’, ‘김예림 해명에 오히려 관심’, ‘김예림 해명하나 마나다’, ‘김예림 해명에 검색해봤다 ㅎㅎ’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예림은 19일 엠넷 '엠카'를 통해 데뷔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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