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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후지이 미나와 찰싹 붙어…‘둘이 무슨 사이?’
동아일보
입력
2013-06-15 17:36
2013년 6월 15일 17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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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와 후지이미나/사진=트위터
배우 이현우(20)가 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25)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현우는 14일 트위터를 통해 "지금은 제17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포스터 촬영현장! 후지이 미나 누나와 함께하게 됐어요~ 많은 관심 부탁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후지이 미나는 검은 정장을 입은 이현우 옆에 찰싹 붙어 'V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후지이 미나는 이현우보다 다섯 살 많지만, 동안 외모로 비슷한 또래로 보인다.
후지이 미나는 이홍기와 커플을 이뤄 '우리 결혼했어요(우결)' 세계판에 출연하고 있어 한국 팬들에게 더욱 친숙하다.
후지이 미나는 한국 드라마 '겨울연가'를 자막 없이 보고 싶어서 한국어를 공부했으며 한국어가 특기라고 말할 정도로 한국에 남다른 애정을 가진 배우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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