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위탄’ 배수정, 가수 데뷔 초읽기
스포츠동아
입력
2013-06-15 07:00
2013년 6월 15일 0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수정. 사진제공|MBC
MBC ‘스타 오디션-위대한 탄생’ 출신 배수정이 영국에서 돌아와 소속사 찾기에 나서며 가수 데뷔 준비를 시작했다.
2012년 3월 끝난 ‘위대한 탄생’ 시즌2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배수정은 방송 직후 팬카페에 “더 나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는 글을 남기고 영국으로 떠났다.
영국 명문 런던정치경제대학 출신으로, 현지 유명 회계법인에서 회계사로 근무하다 ‘위대한 탄생’ 출연으로 미뤄뒀던 업무를 마무리하기 위해서였다.
이후 직장 생활도 잘 마무리하고 가족과 시간을 보낸 배수정은 고국에서 가수로 활동하기 위해 5월 말 입국했다.
배수정은 입국 후 먼저 ‘위대한 탄생’ 관계자들을 찾아가 인사를 한 후 조심스럽게 국내 음반기획사들과 접촉에 나섰다.
배수정은 자신과 음악적 코드가 일치하고, 자신의 음악성을 잘 계발해줄 수 있는 기획사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한다.
배수정은 매력적인 음색과 감성, 안정적인 보컬로 예선부터 심사위원들과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가요계에서도 음악성과 스타성을 갖춘 예비스타로 꼽혀왔다.
특히 많은 ‘위대한 탄생’ 출신들이 정식 가수로 데뷔했지만 모두 부진해 배수정은 ‘위대한 탄생’의 ‘마지막 희망’으로 꼽히고 있다.
배수정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한 음반기획사 관계자는 “무엇보다 음악성이 뛰어나다. 그의 노래는 사람들을 사로잡는 특별한 매력이 있다”고 평했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4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5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李 “대장동, 검사들이 한 패로 해먹어…큰 부패에는 검찰 있어”
8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9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10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4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5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李 “대장동, 검사들이 한 패로 해먹어…큰 부패에는 검찰 있어”
8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9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10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법 “5·18 유족, 보상금 받았어도 정신적 피해 청구권 소멸 아냐”
[속보]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난임 치료 열쇠, 男女 몸속에서 찾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