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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이보영 어부바, “백허그만큼 달달… 부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4 17:52
2013년 6월 14일 17시 52분
입력
2013-06-14 17:48
2013년 6월 14일 17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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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DRM 미디어 제공
‘이종석 이보영 백허그 & 어부바’
배우 이종석 이보영이 백허그에 이어 어부바까지 달달한 로맨스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4회에서 장혜성(이보영)은 회식 후 술에 잔뜩 취해 관우(윤상현)의 등에 업히는 신세가 됐다. 하지만 관우는 혜성을 업은 채 길에서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혜성을 기다리고 있던 수하(이종석)가 이 모습을 발견, 자신이 그녀를 집에 데려다 주겠다고 말한다.
수하는 혜성을 업은 채 무겁다며 투덜거렸지만 끝까지 안전하게 집까지 바래다주는 매너를 보였다.
‘이종석 이보영 백허그 & 어부바’에 네티즌들은 “어제는 백허그하더니 오늘은 어부바”, “아 진짜 부럽다”, “이종석 이보영 백허그만큼 어부바도 달달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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