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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한혜진과 같은 교회 인연…“연예인만 70명”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11 15:16
2013년 6월 11일 15시 16분
입력
2013-06-11 09:42
2013년 6월 11일 0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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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캡처)
가수 이승철과 배우 한혜진이 같은 교회를 다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승철은 10일 방송된 SBS 토크쇼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MC 한혜진과 같은 교회를 다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진은 "여태까지 출연하신 분들은 보통 이경규 씨와 관련이 깊었는데 오늘은 저랑 관련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이승철은 "같은 교회를 다닌다"며 "우리 교회에 연예인만 70명 정도가 된다. 엄정화 한혜진이 주보를 나눠주고 내가 주차 사역을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 말을 들은 김제동은 갑자기 "형님"이라면서 해당 교회를 다니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고, 이승철은 "교회 자매들이 많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승철 한혜진 교회가 어디야?", "이승철 한혜진 교회, 연예인만 70명? 방송국이네", "나도 그 교회 다니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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