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승철 전지현에게 퇴짜맞은 이유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0 14:33
2013년 6월 10일 14시 33분
입력
2013-06-10 14:25
2013년 6월 10일 14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승철 전지현
이승철이 전지현에게 퇴짜 맞은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녹화에 출연한 가수 이승철이 “배우 전지현에게 퇴짜를 맞은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는 평소 TV나 영화를 보다가 만나고 싶은 연예인이 있으면 무작정 전화를 건다고 밝힌 이승철은 이 방법으로 많은 연예인들을 만나왔다고 밝혔다.
심지어 최근 대세인 배우 류승룡에게도 먼저 연락을 했는데, 그가 대뜸 던진 어떤 말 때문에 바로 식사를 제안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이승철은 배우 전지현에게는 퇴짜를 맞은 적도 있다며 당시의 난감한 상황을 떠올렸다. 특히 전지현은 거절한 남다른 이유가 있어 촬영장은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
또한 이승철은 앞으로 연락해서 만나고 싶은 배우로 황정민과 유해진을 꼽기도 했다.
한편 이승철이 전지현에게 퇴짜 맞은 사연의 전말은 10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
사진출처│SBS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3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4
[오늘의 운세/6월 14일]
5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6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7
“휴대폰 찾으려 60m 이구아수 폭포 옆 급류에 ‘풍덩’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伊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10
차인표 “억지로 붙잡지 마라”…60년 살아보고 느낀 인맥이 필요없는 이유
1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2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3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3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4
[오늘의 운세/6월 14일]
5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6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7
“휴대폰 찾으려 60m 이구아수 폭포 옆 급류에 ‘풍덩’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伊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10
차인표 “억지로 붙잡지 마라”…60년 살아보고 느낀 인맥이 필요없는 이유
1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2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3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점식 “법사위, 야당이 가져가야”… 한병도 “줄 생각 추호도 없어”
“5초마다 한 건”…먹는 위고비, 美 출시 5개월 만에 처방 300만 건
KDDX 탈락 위기 HD현대重… 보안감점 가처분기각에 항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