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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폭행 혐의’ 마르코, “안시현과 화해… 반성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0 15:17
2013년 6월 10일 15시 17분
입력
2013-06-10 15:15
2013년 6월 10일 15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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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폭행 혐의’
배우 겸 방송인 마르코가 가정폭력 혐의로 입건된 지 이틀 만에 아내 안시현과 화해했다.
마르코 소속사 관계자는 “안시현이 마르코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경찰 쪽에 전달했다. 해당 사건은 공소권 없음으로 불기소 처분될 것”이라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아내 안시현은 오전 8시 15분쯤 성동구 자택에서 마르코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딸이 방바닥에 소변을 보자 안시현이 촬영 때문에 집을 급히 나서던 마르코에게 휴지를 달라고 하면서 시비가 붙었다”고 전했다.
당시 마르코는 진공청소기와 안시현의 스마트폰을 방바닥에 던졌고 안시현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구 2차례 툭툭친 것으로 알려졌다.
마르코는 경찰에 연행돼 5시간에 걸쳐 조사를 받고 귀가조치됐다.
마르코의 폭행 혐의를 접한 누리꾼들은 “마르코 폭행 혐의, 충격이다” “마르코 폭행 혐의, 우결 때부터 다혈질이었다” “마르코 폭행 혐의, 그래도 화해해서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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