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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우, 16세 연하 아내 공개…여배우 뺨치는 미모 ‘감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07 14:16
2013년 6월 7일 14시 16분
입력
2013-06-07 09:43
2013년 6월 7일 09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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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백년손님-자기야' 캡처)
배우 조연우가 16세 연하인 미모의 아내를 공개해 화제다.
6일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조연우가 아내 없이 혼자 처갓집을 방문해 장모와 둘만의 시간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연우의 아내 차세원 씨는 MC 김원희와 함께 최양락 부부의 집을 방문해 남편의 모습을 관찰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차세원 씨의 미모가 화제가 됐다. 차세원 씨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외모로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조연우와 2009년 결혼한 차세원 씨는 올해 27세로, 43세인 조연우보다 무려 16세나 어리다. 조연우와 장모의 나이 차이는 9세에 불과하다고.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연우 16세 연하 아내, 부럽다", "조연우 아내 너무 미인이네. 연예인해도 되겠다", "청순하면서 단아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타부부쇼-자기야'는 '백년손님-자기야'로 타이틀을 새롭게 바꿨다. 연예계 대표 유부남이 장모 또는 장인과 함께 24시간을 보내면서 장서(丈壻)갈등의 리얼한 모습을 담아낼 예정이다. 일명 남자들의 처가살이 프로젝트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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