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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직장의신’ 고과장과 아는 사이? 다정한 셀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04 18:06
2013년 6월 4일 18시 06분
입력
2013-06-04 16:33
2013년 6월 4일 16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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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보아 인스타그램
가수 보아(27)가 배우 김기천(57)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보아는 사진 공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고 과장님(김기천) 최고십니다"라며 김기천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김기천은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만년과장 '고정도'역을 맡아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보아와 김기천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며 웃고 있다.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의외의 모습이 네티즌의 관심을 모았다.
네티즌들은 "보아랑 고 과장님이 어떻게 아는 사이지?", "정말 의외의 인맥이다", "다정한 모습 보기 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아는 26일 일본에서 새로운 싱글 '테일 오브 호프(Tail of Hope)'를 발매하고 현지에서 활동할 계획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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