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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키, 첫 솔로 싱글 ‘미친연애’ 공개 화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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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4 00:56
2013년 6월 4일 00시 56분
입력
2013-06-04 00:51
2013년 6월 4일 0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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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범키가 첫 싱글앨범 ‘미친연애’를 공개했다.
범키는 3일 정오 첫 솔로 싱글앨범 ‘미친연애’를 발매하며 활동에 나섰다. 그동안 범키는 인피니트H, 에픽하이, 타블로, 프라이머리, 다이나믹듀오, 슈프림팀 등 다양한 뮤지션들의 작품에 피처링과 작사ㆍ작곡으로 참여한 실력파 뮤지션이다.
이번 범키의 싱글 앨범은 프라이머리, 이센스, 자이언티 등 현재 대한민국 힙합씬을 이끌어나가고 있는 톱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끈다.
신곡 ‘미친연애’는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 매력을 지닌 나쁜 여자에 빠져 고통 받으며 발버둥 치는 한 남자의 슬픈 사랑이야기를 그린 곡.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 긴밀하게 풀어낸 가사 전개가 압권이다.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범키는 어떤 비트에서든 능수능란하게 그 재능을 선보이며 알앤비 싱어송라이터로서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으며 지금에 이르렀다”며 “범키의 첫 솔로싱글 ‘미친연애’는 그가 수년간 피땀 흘려 준비한 첫 주연작이다”고 전했다.
한편 범키의 첫 솔로싱글 ‘미친연애’는 3일 정오 공개 직후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 차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브랜뉴 뮤직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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