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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일침, 후배 가수 싸이 위해… “든든한 선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8 16:22
2013년 5월 28일 16시 22분
입력
2013-05-28 16:18
2013년 5월 28일 16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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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승철 트위터
가수 이승철이 후배 가수 싸이가 이탈리아 축구 팬들에게 야유를 받은 것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지난 27일 이승철은 자신의 트위터에 “싸이가 이탈리아에서 야유를 받았답니다. 맞아요. 그동안 우리가 이태리제를 너무 좋아했었죠. 우리도 이제 이태리 여행 그만 갑시다”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싸이는 지난 26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의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이탈리아 프로축구 AS로마와 라치오 간의 코파 이탈리아(이탈리아컵) 결승전 축하무대에서 공연을 펼치던 중 현지 관중들로부터 야유를 받았다.
이에 이승철이 선배가수로서 후배 가수인 싸이가 야유 받은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일침을 가한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이승철 일침에 “역시 이승철! 독설의 대가답다”, “이승철 일침! 후배 사랑이 느껴지네”, “이승철 일침! 싸이 든든할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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