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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닮은꼴’ 경수진, 네티즌 응원과 관심에 “감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8 15:14
2013년 5월 28일 15시 14분
입력
2013-05-28 14:55
2013년 5월 28일 14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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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수진 트위터
배우 경수진이 KBS2 월화드라마 ‘상어’가 방송된 이후 자신에게 쏟아진 뜨거운 관심에 대한 반응을 보였다.
경수진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응원글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글을 올려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지난 27일 ‘상어’가 첫 방송된 이후 극중 손예진의 아역으로 등장한 경수진은 손예진 못지않은 빼어난 미모와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네티즌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그녀가 감사의 인사를 전한 것.
특히 손예진의 고등학생 시절을 연기하고 있는 그의 나이가 27세라는 사실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더하는 요소가 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감사인사도 개념있네”, “경수진 뜰 거 같다”, “정말 27살 맞아?”, “내가 더 감사합니다”, “경수진 어디 있다 나타난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상어’ 첫 회는 시청률 8.2%(전국기준, 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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