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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3’의 로지 헌팅턴 휘틀리, 아찔한 비키니 셀카 공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27 18:08
2013년 5월 27일 18시 08분
입력
2013-05-27 18:07
2013년 5월 27일 18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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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트랜스포머 3'의 여주인공 로지 헌팅턴 휘틀리(26)가 아찔한 비키니 셀카를 공개했다.
영국의 배우 겸 모델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25일(현지시각)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비키니 차림 하반신 모습을 촬영한 사진 2장을 공개했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로지는 섹시한 표범무늬 비키니 차림으로 수영장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직접 촬영한 하반신 사진에서 로지는 군살 하나 없는 복부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한다.
모델 출신인 로지는 그동안 란제리, 향수 광고 등을 통해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왔다.
그는 올해 영국의 패션브랜드 막스앤스펜서(Marks & Spencer)의 란제리 화보에서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자랑했으며, 2011년에는 명품 브랜드 버버리의 향수 광고에서 알몸에 트렌치코트만 걸친 채 숨 막히는 관능미를 뽐냈다.
한편 로지는 영화 트랜스포터 시리즈의 주인공인 '민머리 액션배우' 제이슨 스타뎀(45)의 여자친구로도 알려져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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