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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억짜리 미국 최고가 저택, 내부 살펴보니…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3 13:26
2013년 5월 23일 13시 26분
입력
2013-05-23 11:24
2013년 5월 23일 1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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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2100억짜리 미국 최고가 저택이 부동산 매물로 올라왔다는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1일(현지시각) 미국의 샌프란시스코 클로니클 등 여러 매체들은 “최근 매물로 나온 코네티컷주 그리니치 해변에 위치한 대저택의 가격이 1억 9000만 달러(한화 약 2100억 원)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이 소식과 대저택의 사진은 국내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과 블로그 등에 소개되며 퍼졌고 인터넷상에서 화제로 떠올랐다.
보도에 따르면 ‘쿠퍼 비치 팜’이라고 불리는 이 미국 최고가 저택의 대지 면적은 20만5000㎡이며 약 1254㎡의 규모로 지어졌으며, 바다에 접해 있어 1.6km 길이의 해안선을 한눈에 내다볼 수 있는 전망을 갖추고 있다.
건물 내부에는 12개의 침실 및 7개의 욕실, 도서관, 일광욕실, 와인저장고 등이 갖춰져 있으며 건물 외부에는 수영장과 스파 시설, 잔디가 깔린 테니스장과 온실, 벽으로 둘러싸인 정원이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이 저택까지 들어오는 진입로. 저택에 도착하려면 500m에 이르는 진입로를 통과해야 하므로 거주자의 사생활이 완벽하게 보호된다는 장점도 있다고 한다.
미국 최고가 저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국 최고가 저택 한 번 가보고 싶다”, “2100억이라니 어마어마하군”, “미국 최고가 저택에는 누가 사는지 궁금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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