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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여친’ 이리나 샤크, 도발 시스루 ‘후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3 11:01
2013년 5월 23일 11시 01분
입력
2013-05-23 10:46
2013년 5월 23일 1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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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나 샤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연인이자, 톱모델 이리나 샤크가 도발적인 매력을 뽐냈다.
5월2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샤크의 칸영화제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그는 제 66회 칸 영화제 출품작인 ‘올 이즈 로스트(All Is Lost)’ 시사회 참석차 레드카펫을 밟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샤크는 올블랙의 시스루 드레스로 요염한 자태를 뽐냈다. 특히 드레스 앞부분과 허리 부분이 깊게 파여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리나 샤크는 지난 2007년에 모델로 데뷔한 후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드 모델로 5년간 활동했으며 호날두와는 ‘아르마니’ 모델로 활동하며 인연을 맺었다.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동아닷컴 유정선 기자 dwt8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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