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미란다 커, 전신누드도 찍었는데… “이정도 쯤이야” 호탕 웃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3 10:45
2013년 5월 23일 10시 45분
입력
2013-05-22 21:49
2013년 5월 22일 21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호주의 슈퍼모델 미란다 커(30)가 화보 촬영 중에 가슴 노출사고를 겪었다. 그러나 침착하게 촬영을 이어가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미란다 커는 최근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광고 화보를 촬영하던 중 실수로 가슴이 노출되고 말았다. 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어와 입고 있던 원피스가 흘러내린 것.
당시 그는 어깨 끈이 없는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어서 옷이 쉽게 흘러내렸다. 안에는 속옷을 입지 않은 터라 가슴이 고스란히 노출되고 말았다.
미란다 커는 깜짝 놀란 듯 양 손으로 가슴을 가렸다. 그러나 이를 본 주변의 파파라치들이 가슴 노출사진을 찍고 말았다.
당황할 법도 하지만 미란다 커는 개의치 않고 촬영에 임했다. 오히려 실수에 호탕하게 웃는 여유를 보이기도 했다.
이는 미란다 커가 모델로서 누드 화보를 진행한 적이 있어 실수에 의연하게 대처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스 시크릿' 모델로 속옷만 입고 런웨이를 활보했으며, 가슴을 드러내고 세미누드 화보를 찍은 적도 있다.
심지어 미란다 커는 지난해 프랑스 유명 패션 포토그래퍼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전신누드 사진을 찍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그는 영국 출신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36)과 2010년 7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 플린(2)이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4
최태원 “SK하이닉스 1000억달러 영업이익,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
5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6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7
‘독도 홍보대사’ 김창열, 日 입국 거부 당했다
8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9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10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1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4
최태원 “SK하이닉스 1000억달러 영업이익,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
5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6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7
‘독도 홍보대사’ 김창열, 日 입국 거부 당했다
8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9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10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1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팍팍 쓰고 갈 것”
“계엄후 가계도 쪼들려”…복권 구입액 다자녀 가구서 50% 뛰어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