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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레드애플 한별과 밀착 ‘아찔한 스킨십’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22 14:44
2013년 5월 22일 14시 44분
입력
2013-05-22 13:25
2013년 5월 22일 13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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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강예빈 미투데이
방송인 강예빈이 그룹 레드애플의 한별과 몸을 밀착시키고 아찔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강예빈은 2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레드애플의 뮤직비디오 촬영 장면을 일부 공개했다.
그는 "모두 즐거운 아침, 전 레드애플 뮤직비디오 찍고 지금 귀가하는 중입니다"라면서 "힘들었지만 착하고 멋진 친구들과 함께해서 설렜어요"라는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은 강예빈이 한별과 백허그를 나누고 있다.
강예빈의 손이 한별의 얼굴을 쓰다듬는가 하면, 한별이 강예빈의 허리께 손을 걸치면서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뮤직비디오 빨리 보고 싶다", "너무 과감한 포즈 같다", "한별이 부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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